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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첫 토론회 막전막후…긴장·웃음 공존했던 대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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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저희가 생중계한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첫 TV토론은 순간 최고시청률이 8.6%까지 치솟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토론의 주요장면은 어제 뉴스시간에 전해드렸습니다만, 토론회 전후 상황도 흥미로운 장면이 많습니다.

특히 윤석열, 최재형 후보는 어제가 TV토론 데뷔전 이었지요. 카메라에 담긴 토론회 막전막후의 모습들을 이태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차에서 내린 후보들이 여유롭게 TV조선 스튜디오로 들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