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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민당 총재 선거 '4파전'...아베·아소 시대 막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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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의 새 총리를 결정할 자민당 총재 선거에 모두 4명의 후보가 나서 치열한 각축을 벌이게 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고노 후보를 중심으로 뭉친 당내 개혁파가 일본 정치를 좌우해 온 아베, 아소 시대에 종지부를 찍을 것인지가 특히 주목됩니다.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차기 총리 선호도 1위인 개혁 성향의 고노 후보는 따뜻한 사회, 꿈을 이루는 일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