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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692명 확진…전날보다 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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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금요일인 1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92명으로 잠정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6일) 743명보다 51명 적고, 지난주 금요일(10일) 643명보다는 49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6일 역대 두 번째로 많은 746명이었고, 10일에는 659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