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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검찰, 연휴 반납하고 '고발 사주' 수사 속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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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이달말 소환조사 예상…檢, 대검 자료 확보·분석



(서울·과천=연합뉴스) 송진원 이대희 민경락 기자 =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투트랙 수사'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검찰은 추석 연휴에도 수사팀을 풀가동하며 속도를 낼 전망이다.

두 기관 모두 대선 정국에 미치는 파장이 큰 사안인 만큼 지체 없이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사건 협의를 위해 긴밀히 공조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