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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40kg대 진입했나..16kg 감량 후 갈수록 말라가는 '포켓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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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승훈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층 더 날씬해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17일 오후 홍현희는 개인 SNS에 "여러분 즐거운 추석되세요"라며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현희는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절을 하고 있는 모습. 홍현희는 최근 16kg을 감량한 만큼 갈수록 작아지는 얼굴과 홀쭉해진 몸매 등을 뽐내며 '원조 포켓걸'다운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팬들 역시 "귀여워", "멋진 사람", "언니 소멸되면 안 돼요", "즐추", "다이어트 성공해서 더 예뻐졌어요", "와 너두 예쁜 거 아닌가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풍 체중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홍현희는 현재 TV조선 '와카남', 채널S '연애도사 시즌2',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운영 중인 부부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진정한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폭풍 다이어트로 16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공복 상태에서는 54kg이다"라며 당시 몸무게를 공개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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