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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전달 경로' 미궁…말 바뀌는 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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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발 사주 의혹' 속보입니다. 의혹 속에 고발장과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지난해 최강욱 의원 고발에 활용했던 실제 고발장의 초안이 흡사하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누가 전달자인지 파악이 어렵다는 입장이고 제보자 조성은 씨의 이야기는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논란이 일면서 전달 경로가 미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원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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