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업가♥' 이시영, 직업 변경했나…공무원증 들고 찰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연하는 작품의 마지막 촬영을 인증했다.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어제 포스터 촬영까지 마치고 완전히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흰색의 재킷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자신의 사진이 담겨있는 공무원증을 들어 보이며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근접한 사진에도 결점 없는 뽀얀 피부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또 작품에 같이 촬영한 동료들과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배우들의 우정과 함께 화목한 촬영장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 이시영은 "7개월 동안 모두 너무 고생 많았어요. 내년에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감사 인사와 작품의 공개 예정을 알렸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얻었으며, 최근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