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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까지 해안 강풍 주의‥주말 맑고 더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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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는 이제 막 일본 규슈 북단을 지나서 혼슈 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자정 이후에는 온대저기압으로 빠르게 힘을 잃겠습니다.

태풍 비구름이 빠르게 이동을 해나가면서 비는 대부분 그쳤는데요.

하지만 바람은 아직입니다.

특히 여수 간여암에는 순간 시속 109.1km, 부산 남구에도 시속 70km에 달하는 강풍이 관측됐는데요.

내일까지도 부산 등 경상도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시속 90k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