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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탐사 보도까지 징벌적 손배 대상‥신중히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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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언론사들의 허위 조작 보도에 대해 징벌적 책임을 지게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본 회의 처리를 앞두고 여·야가 협상을 벌이고 있죠.

국가 인권 위원회가 법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일부 조항이 언론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면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언론중재법의 핵심 쟁점 중 하나는 새로 도입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