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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향가는 길'…하늘에서 살펴본 귀성 첫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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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처럼 많게는 8명까지 가족이 모일 수 있다 보니 작년 추석보다 이동량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인 건 연휴가 긴 편이어서 고속도로가 덜 붐빌 듯합니다.

시작된 귀성길 행렬을 이자연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기자]

지금 시각은 오후 2시 30분입니다.

연휴를 하루 앞둔 귀성길의 모습이 어떨지, 하늘 위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도로 옆으로 펼쳐진 논에 어느새 가을이 스며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