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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람이 확진자? 상태 나빠지면?…재택치료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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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물론 집에서 치료를 받는다는 게 곧바로 쉽게 되는 건 아닙니다. 미리 준비해야 할 게 많습니다.

재택치료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윤영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옆집 사람이 확진자?

바로 옆에 사는 사람이 확진자일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의 이웃이 감염된 적은 없습니다.

[임승관/경기도 홈케어운영단장 : 경기도가 2600명 이상의 서비스 경험이 있고, 그로 인해서 경기도 내 지역사회에서 재택치료자로 인한 감염 확산이 단 한 군데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