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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박관천 "'고발 사주', 제보자 논란으로 문제의 핵심 덮으려는 모양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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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천 "'고발 사주' 의혹, 못 밝히는 건가 밝히기 싫은 건가?"

박관천 "'고발 사주와 검찰 개입 문제부터 밝혀내야"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월~금 저녁 6시)

■ 진행 : 박성태 앵커

■ 출연 : 박관천 전 청와대 행정관


▶앵커〉 계속해서 영끌인터뷰에서 만날 분이 지금 나오셨습니다. 최근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는 건 청부고발, 고발사주 의혹인데요. 과거 한 사건이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지난 2014년에 있었던 이른바 십상시 문건 사건입니다. 비선실세가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적힌 문건이었는데 당시 이 논란보다 이 문건이 왜 청와대 밖으로 나갔지가 더 커지면서 더 크게 프레임이 짜였었습니다. 그 문건을 작성했던 박관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