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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대부분 지역 선선…태풍 영향권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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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가을 향기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5일 오전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 노랑코스모스가 활짝 피어있다. 2021.9.15 seephoto@yna.co.kr/2021-09-15 11:40:11/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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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18일)은 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일부 지역에만 비가 내리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내일 대부분 지역에서 고기압의 영향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예상된다. 비는 17일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다만 강원 영동은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제주도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낮은 13~21도로 선선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내려가겠으며, 낮에는 기온이 쉽게 오르면서 24~28도로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강릉 19도 △춘천 17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부산 19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강릉 25도 △춘천 28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전주 28도 △광주 27도 △제주 27도다.
이봄 기자 spri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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