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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도권 유행 '역대 최대'..."추석이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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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늘고 있지만 수도권의 환자 발생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나마 비수도권의 안정세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정부는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극복의 고비가 될 거라며 이동 자제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하루 신규 환자가 이틀 만에 다시 2천 명을 넘었습니다.

금요일에 2천 명대를 기록한 건 지난달 20일 이후 4주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