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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명절에 고향 가기 싫다 70%"...가족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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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려원 앵커
■ 화상연결 : 임명호 /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과거에는 명절이면 10시간 고속도로 정체를 마다하고고향 집으로 달려가곤 했죠.그런데 세월이 지나고코로나를 겪으면서 고속도로 풍경뿐 아니라 명절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듯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명절은 어떤 것일지,또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