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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에 '삼우계기·이티에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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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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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주형 기자 = BNK경남은행은 창원시에 소재한 삼우계기와 이티에스를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우계기는 3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계측장비를 생산해 90여개의 매출처에 납품하고 있다.

이티에스는 반도체 장비를 비롯해 치과용 의료기기, 검사용 자동화 설비와 같은 산업용 장비 제작으로까지 사업 규모를 넓혀 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 선정 심사에서 삼우계기와 이티에스의 성장 잠재력 등을 높이 평가해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삼우계기와 이티에스에는 특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 그리고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김백용 BNK경남은행 창원영업본부 상무는 “유망중소기업으로 뽑힌 삼우계기와 이티에스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며 “앞으로도 유망중소기업 제도를 활성화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김백용 상무(사진 왼쪽 첫번째) 그리고 산호동금융센터 장명두 센터장이 삼우계기를 방문해 신광일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갖고 있다.

오른쪽. BNK경남은행 박태규 상무(사진 오른쪽 첫번째)가 이티에스를 찾아 신광준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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