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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친 블랙핑크…리사 솔로앨범, 초동 73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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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정규 1집 넘어 K팝 여가수 최다 기록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첫 솔로 앨범으로 K팝 여자 가수 최다 초동(첫 주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막강한 '솔로 파워'를 입증했다.

1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리사 솔로 싱글 '라리사'(LALISA)는 전날까지 한터차트 기준 73만6천여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블랙핑크가 지난해 정규 1집 '디 앨범'으로 세운 K팝 여자 아티스트 최다 초동 기록(약 69만 장)을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