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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찬투' 남쪽으로 약 140km 해상‥강풍·폭우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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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제주와 남해안의 상황도 점점 긴박해지는 모습인데요.

기상센터 연결해서 태풍의 현재 위치와 예상 경로를 알아보겠습니다.

◀ 기상캐스터 ▶

태풍 찬투는 제주 부근 바다에서 벗어나서 남해 먼바다로 들어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경남 한려해상국립공원 남쪽으로 약 14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이에 따라 인근 남해안 지방의 상황은 더욱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