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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찬투' 남해군 남쪽 140km 해상 통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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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는 이제 제주 부근 바다에서 벗어나서 남해 먼바다로 들어섰습니다.

경남, 한려해상국립공원 남쪽으로 140km 부근 해상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고요.

따라서 인근 남해안의 상황은 더욱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수는 아침보다 물결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태풍 앞쪽에 위치한 부산의 경우는 거친 파도가 이처럼 해안 도로 산책로까지 밀려오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