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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SK뷰 테라스’ 청약 경쟁률 평균 316.7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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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가구 모집에 9만2491명 접수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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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지구 B1블록에서 선보인 ‘판교 SK뷰 테라스(판교 SK VIEW Terrace)’가 평균 316.7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판교 SK뷰 테라스’의 청약을 진행한 결과 292가구 모집에 9만2491명이 접수해 평균 316.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311.58대 1로, 3군에서 나왔다. 군별 평균 청약경쟁률은 △1군 490.25대 1 △2군 172.19대 1 △3군 2311.58대 1 전 군에 걸쳐 세 자릿수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계약금은 2회 분납으로 이뤄진다. 1회차 계약금은 10%, 계약 후 30일 이내 2회차 계약금 10%의 납부 조건이다.

분양관계자는 “판교 대장지구에서 민영으로 공급되는 마지막 중소형 평형의 브랜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며 “판교·분당 신도시 더블생활권의 판교대장지구의 검증된 입지에서 테라스 및 복층 다락 등 SK에코플랜트의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판교 SK뷰 테라스’는 지하1층~지상4층, 전용면적 75㎡~84㎡, 16개동, 총 292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테라스 및 복층 다락이 적용된 다양한 주택형이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윤주혜 기자 jujus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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