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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추석 연휴 맞아 비대면 콘텐츠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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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자사의 U+모바일tv에서 트로트 콘텐츠를 무상 서비스하고, U+VR 앱 에선 다양한 비대면 여행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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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아련 기자 =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자사의 U+모바일tv에서 트로트 콘텐츠를 무상 서비스하고, U+VR 앱 에선 다양한 비대면 여행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에서 트로트 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상 개방한다. 고객들은 17일부터 앱 마켓에서 U+모바일tv를 내려 받으면 누구나 통신사 관계없이 ‘내일은 미스터 트롯’ Top6와 ‘내일은 미스 트롯’ 우승자 송가인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U+모바일tv에서는 이들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미스터 트롯:더 무비’와 국내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킨 송가인의 콘서트 ‘송가인 더 드라마’ 등을 이달 30일까지 무료로 서비스한다. 올해 개봉작 ‘더스파이’를 비롯해 다양한 최신 영화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U+VR에서는 코로나19로 직접 방문이 어려워진 해외 관광지와 뮤지컬 무대를 가상현실 콘텐츠로 제공한다. 앱 마켓에서 U+VR을 내려 받으면 통신사와 무관하게 누구나 서비스를 무상 이용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 ‘안녕-프랑스’ 시리즈다. 20여편의 실감 콘텐츠를 통해 노트르담 대성당, 에펠 탑, 센강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 방문부터 클로드 모네 작품, 바흐 콘서트 같은 문화·예술 감상까지 가능하다.

U+VR에서는 예술의전당과 협업을 통한 실감형 공연 ‘SAC ON SCREEN’ 시리즈도 서비스한다. 뮤지컬, 오페라, 발레 등을 제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볼 수 없었던 인기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객석 1열에 앉아 관람하듯 생생하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마술피리, 햄릿, 셰익스피어 페리클레스, 인형의 집 등 인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U+tv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이른바 ‘갓성비 특가 영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7일부터 23일까지 올 상반기 인기 영화를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다. 고객들은 미나리,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등 75편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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