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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근접한 뒤 북동진...남해안 바람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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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유다현 앵커
■ 출연 : 김진두, 문화생활과학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태풍 '찬투'는 제주도에 가장 가까이 다가선 뒤 지금은 남해안을 향해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주도보다 영남 해안을 중심으로강한 비와 바람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생활과학부 김진두 기자와 함께 태풍 상황과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