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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추석 벌초·성묘 전 꼭 긴팔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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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부터 사실상 긴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가족과 함께 벌초나 성묘 계획하고 계신다면 질병관리청의 주의보 내용 귀담아들어 보시죠.

"(진드기가) 고라니 몸에서도 나와. 죽은 거 보면 다닥다닥하더라고…"

풀숲을 헤치고 들어가 보니 줄기 위 곳곳에 검은 반점들이 촘촘하게 박혀 있습니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옮길 수 있는 '참 진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