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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비싼 소스를 납품?‥"회장 아들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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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치킨 소스를 웃돈을 주면서 납품받아 가맹점에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한 거래의 배경에 창업주인 현철호 회장 아들이 소유한 페이퍼컴퍼니가 있었습니다.

조미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리포트 ▶

전국에 1천 곳이 넘는 가맹점을 보유한 네네치킨.

네네치킨은 지난 2015년 9월 치킨 소스를 공급하던 기존 거래처를 끊고 새로운 협력업체와 납품계약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