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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585km 도착"‥지구서 가장 먼 '우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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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의사, 대학강사 등 4명의 민간인으로 구성된 우주여행팀이 사상 처음으로 지구 궤도를 도는 우주관광길에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우주여행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입니다.

박소희 기잡니다.

◀ 리포트 ▶

우주선을 실은 로켓이 어둠을 가르고 날아 오릅니다.

추진체 분리에 성공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미국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우주관광선 '크루 드래건'이 사흘간의 우주여행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