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열어보기] "내가 데려간다" 치매 아내 돌보던 80대의 비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뉴스 열어보기' 시작합니다.

◀ 앵커 ▶

먼저, 중앙일보부터 볼까요?

◀ 앵커 ▶

치매 환자에 대한 병간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간병 살인'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3일, 80대 남성이 치매 환자인 아내와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현장에서는 "내가 데리고 가겠다"는 유서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