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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 제주 강타, 지역별 최대 위험 시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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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문지현 앵커
■ 출연 : 반기성 /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번에는 케이웨더 반기성 센터장 모시고 태풍 현재 상황과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봤는데 태풍 위치가 지금 어디쯤입니까?

[반기성]
현재는 제주 서귀포 남쪽 80km 해상 정도 위치하고 있는데요.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로 한 7시 정도면 제주와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제주를 치고 나가는 게 아니라 제주 남쪽에서 돌아서 동쪽으로 나가기 때문에 일단 다음 시간이 가장 가깝고 그다음에 9시경에 제주 동쪽 해상을 80km 해상까지 나가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