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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장영란, 애들 보내고 길거리서 애정행각…꼭 잡은 손 땀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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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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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장영란은 SNS에 "아이들 등교시키고 내 짝꿍과 함께 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편 한창은 장영란과 나란히 붙어 서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와 다정함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길을 걸을 때 두 손을 꼭 잡고 걷는 사진을 함께 공개해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장영란은 "사실은 부끄럽지만 저희 부부의 모든 것을 책으로 담을까 해요. 아직은 성장 중이고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성장 이야기를 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라고 덧붙이며 남편과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기대돼요 너무 궁금하네", "아 진짜 멋지세요", "완전 좋을 것 같다", "두 분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남겼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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