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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 강풍 몰아치는 제주…오늘 새벽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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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4호 태풍 찬투가 현재 제주 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먼저 제주 상황은 어떤지, 서귀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JIBS 이효형 기자, 지금 비바람이 세찬 것 같은데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서귀포시 보목포구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이 제주에 가까워지면서,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제대로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