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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文대통령 우몽, 심사숙고하라"…靑 "언급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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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도발'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공개된 지 4시간 만인 어젯밤 10시쯤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담화를 발표했는데,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면서 어리석다는 뜻의 "우몽하다"는 말로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늘 그렇듯 언급하지 않겠다고만 했습니다.

박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