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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덮친 규모 6.0 강진‥中 쓰촨성 여진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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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 2008년 대지진으로 7만 명 가까이 숨졌던 중국 쓰촨성에서 오늘 새벽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건물 700여 채가 무너지고 사상자가 백 명에 육박하고 있는데, 여진에 대한 공포로 주민들의 불안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량들이 아래 위로 심하게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