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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이번엔 열차에서 쐈다…"기동성 높고 탐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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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했던 탄도미사일은 철도 기동 미사일 연대의 훈련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쉽게 말해, 기차에서 미사일을 쐈다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방식으로 미사일을 쏠 경우 기동성이 뛰어나고, 탐지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터널 앞 열차 위에서 미사일 한 발이 솟아오릅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