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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日 데뷔 청신호…아이튠즈 美 포함 전 세계 23개 지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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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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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본격적으로 일본 열도 접수에 나섰다.

지난 15일 정오(한국시간 기준)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일본 데뷔 싱글인 'HULA HOOP/StarSeed~각성~'이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미국을 포함한 23개 지역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얻었다.

미국을 비롯해 홍콩, 필리핀, 스페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브라질, 칠레, 멕시코, 노르웨이, 페루, 말레이시아 등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4세대 핵심 걸그룹'의 파급력을 입증해 보였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5일 일본 정식 데뷔와 함께 앨범 발매 전 디지털 음원으로 데뷔 싱글인 'HULA HOOP/StarSeed~각성~'을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인 'HULA HOOP'와 'StarSeed~각성~'을 포함한 'PTT (Paint The Town) Japanese Ver.'과 'HULA HOOP City Pop Ver.' 총 4곡을 발표했다.

또한 오는 10월 20일 일본 데뷔 싱글 'HULA HOOP/StarSeed~각성~'의 앨범 판매를 앞두고 있는 이달의 소녀는 앨범 구매자에 한해 응모 특전 이벤트 또한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최근 '2021 뉴시스 한류엑스포'의 한류문화대상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하며 한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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