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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호주, 핵잠수함 건조 위해 IAEA와 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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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위산업체 BAE "호주 핵잠수함 건조 지원 준비"


(서울=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미국과 영국, 호주가 새로운 안보 파트너십인 '오커스'(AUKUS)를 결성하며 호주에 핵추진 잠수함 기술을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오커스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핵잠수함 건조를 위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IAEA는 이날 성명에서 오커스가 미국의 핵잠수함 건조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3자 안보 협력 관계를 통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