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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네이처] 카멜레온보다 더 카멜레온같다. 어떻게 이런 기술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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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색을 자동으로 인식해 피부색을 바꾸는 카멜레온 로봇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위장의 명수 카멜레온이 피부색을 바꾸는데 걸리는 시간은 1~2초.

그러나 카멜레온 로봇은 0.5초만에 색을 바꿀 수 있다.

카멜레온 로봇의 피부색을 바꾸는 비결은 첨단기술로 만든 피부에 있다.

머리카락보다 얇은 피부 안에는 놀랄만한 정밀도와 첨단 기술로 만든 우리 기술이 녹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