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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청와대를 빛낸 남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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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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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에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됐다.

그리고 지난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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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충무실에 입장한 후,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주먹인사를 했다.

이후 임명장과 본명이 적힌 대한민국 외교관 여권, 기념품인 만년필을 수여하고 환담장으로 옮겨 이야기를 나누었다.

멤버들은 깔끔한 올 블랙 슈트와 타이를 한 노멀한 스타일로 통일된 착장에 검은 마스크를 쓴 채로 참석했다.

그중 단정한 블랙헤어에 앞머리를 덮고 나온 진은 마스크로 가려져 눈만 보임에도 불구하고 수려한 외모와 환성적인 피지컬을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청와대에서 수여식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이후 청와대를 배경으로 한 단체 사진을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에 올리며 '둘!셋! 안녕하세요. 문화특사소년단입니다'라는 글과 '#마음속은아미와도함께' 해시태그를 달고 '오늘의 방탄'을 게시했다.

그중 진은 '김석진'이라고 적힌 대한민국 외교관 여권을 들고 멋지게 포즈를 취했다.

이러한 그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청와대-방탄소년단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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