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확진 2천명 안팎…추석 전 1차 접종률 70% 가능할 듯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수도권을 중심으로한 코로나 유행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추석 직후 전국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추석 연휴 전에 국민 70%의 백신 1차 접종이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김관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젯밤 9시까지 국내 코로나 하루 확진자수는 1855명이었습니다.

최근 밤 시간대 확진자 발생 추이를 고려해볼 때, 전날 2080명에 이어 이틀 연속 2000명 안팎이 전망됩니다. 72일째, 하루 네 자릿수 확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