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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지구 '화천대유' 논란‥이재명 "수사 100%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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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재직 당시 대장지구 개발 과정에서 특정업체가 특혜를 입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야당은 공세를 이어갔고, 이 지사는 정면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정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5년 사업비 1조5천억원 규모의 대장지구 개발은 개발이익 5천5백억원을 성남시에 환수하는 조건으로, 성남도시개발공사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