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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과감한 란제리 패션…브라+레깅스 매치도 '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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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머니투데이

배우 이유비/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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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과감한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한데 예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는 이유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속옷 브랜드 '리바이스 바디웨어'와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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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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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빛 밴딩이 돋보이는 블랙 브라에 몸매를 드러내는 하늘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유비는 속옷만 입은 채 점퍼를 흘러내릴 듯 걸쳐 한쪽 어깨와 슬림한 팔,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파격 란제리 룩을 연출한 이유비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머리에 뽀얀 피부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 164㎝, 몸무게는 43㎏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는 이유비는 사진 속 남다른 슬림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비 역으로 출연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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