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애플 "우리 따라오기 급급" vs 삼성 "안 접히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애플이 새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경쟁사인 삼성을 자극했습니다. 그러자, 삼성이 접히는 스마트폰의 흥행을 자랑하며 응수했는데요,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놓고 글로벌 업체간 자존심 경쟁도 치열해고 있습니다.

오현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죠수아 트리 국립 공원에서 걸어나오는 애플 CEO 팀 쿡.

'최고'라는 수식어를 반복하며 새 스마트폰의 자신감을 드러냅니다.

팀 쿡 / 애플 CEO
"업계 최고의 내구성을 자랑하죠. 우리가 만들었던 것 중 최고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