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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수백 장 사직서 던지며 시위…"더는 못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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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5일) 간호사들이 사직서 수백 장을 하늘로 던지며 시위를 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많은 동료 간호사들이 현장을 떠났다면서 더 이상 동료를 잃지 않도록, 또 현장에 남은 간호사들이 더 큰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하루빨리 인력을 더 채워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유요한 기자입니다.

[기자]

방역복과 투명 가림막을 착용한 간호사가 수백 장의 사직서를 하늘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