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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찬투' 직접 영향권‥"예상보다 남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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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앞서 보신 것처럼 내일부터 제주도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금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태풍의 진로가 조금 달라졌는데, 당초 예상보다 남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여서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비바람이 집중된다고 합니다.

장유진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상하이 앞바다에서 좀처럼 북상하지 못하고 오히려 거꾸로 내려간 14호 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