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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최대 기대작 '듄', 10월20일 개봉…IMAX·4DX 상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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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영화 '듄'이 오는 10월 20일 개봉한다. 2D를 비롯해 아이맥스(IMAX), 4DX, 애트모스, 돌비 비전 포맷으로 상영을 확정, 아이맥스 화면에 맞춰 확장된 1.43:1 비율의 풀화면으로 만날 수 있다.

SF 블록버스터 '듄'은 전 우주의 왕좌에 오를 운명으로 태어난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다. 그는 생명 유지 자원인 스파이스를 두고 아라키스 모래 행성 '듄'에서 악의 세력과 전쟁을 펼친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티모시 샬라메를 비롯해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삭, 제이슨 모모아, 스텔란 스카스가드, 조슈 브롤린, 하비에르 바르뎀, 젠데이아, 장첸 등이 출연한다.

SF계 '반지의 제왕'으로 보이는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올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돼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역사적인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현대 대중문화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기념비적인 고전으로 '스타워즈' '에이리언' '매트릭스' '왕좌의 게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스타 크래프트' 등에 영감을 줬다. 10월 20일 개봉

[한현졍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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