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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감독 "'펜트하우스' 후속, 엄청 부담...시청률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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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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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원 더 우먼' 감독이 '펜트하우스' 시리즈 후속작으로 바통을 이어받는 부담감을 털어놨다.

15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이 최영훈 감독과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원 더 우먼'은 시청률 20% 대를 기록하며 인기 리에 종영한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원 더 우먼'이 '펜트하우스'의 시청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을 끄는 상황.

이와 관련 최영훈 감독은 "엄청난 부담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펜트하우스' 시즌2 담당 EP가 저였다. 김순옥 작가님과도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다. 너무 잘 돼서 후속작 부담이 너무 크다. '넘사벽’이다. 어떻게 다른 식으로 넘어갈까 열심히 궁리 중이다"라고 말했다.

'원 더 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이 바뀐 뒤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 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17일 밤 10시 첫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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