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군대 제설작전이 생각나는 일사불란 풀베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CBC뉴스] 터키 농부들은 터키의 동부 아그리 주의 들판에서 풀을 베기 위해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낫을 사용한다. 흡사 군대의 제설작전이 생각나는 풀베기는 이 지역에서 수세기 동안 이어졌다.

농부들은 가축들의 겨울 풀 수요를 제공하기 위해 하루 종일 풀을 벤다. 이들은 노동요를 부르며 피곤한 일을 오락으로 바꾸기도 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