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0명 싸운 맨유, 호날두 골에도 영보이스에 1-2 충격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UCL 첫 경기서 삐걱…린가드 패스 실수로 역전골 허용

뮌헨, 바르셀로나에 3-0 완승…레반도프스키 멀티골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친정팀으로 돌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패했다.

맨유는 15일 스위스 베른의 슈타디온 방크도르프에서 열린 2021-2022 UCL 조별리그 F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영보이스(스위스)에 1-2로 역전패했다. 올 시즌 맨유의 첫 공식전 패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