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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쓴소리꾼' 김종인, 윤석열·홍준표·최재형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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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국민의힘 후보들을 향해 쓴소리를 뱉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전 총장을 향해서 파리떼에 둘러싸여 5개월 헤맸다고 야박한 평가를 내놨는데요.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전합니다.

[기자]

각 대선 후보들마다 캠프라는 조직이 있죠.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일종의 전략TF 조직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오늘(14일) '줌 인'은 오늘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직접 캠프를 한 번 꾸려볼까 합니다. 4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조직인데요. 특보 3명과 수석 1명입니다. 특보 3명은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인데요. 홍준표 의원, 최재형 전 감사원장, 그리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입니다. 제가 임의로 특보직에 이름을 붙여봤는데요. 직위명은 좀이따 한 명씩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명인 수석은 유승민 전 의원 캠프에만 있는 독특한 직책의 이름을 따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