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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부지에서 삼중수소·세슘 등 대량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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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북 경주 월성 원전 부지 안에서 삼중수소와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이 대량 검출됐습니다.

다만 부지 밖으로 방사성 물질이 흘러나간 흔적은 찾지 못했는데, 조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동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1월 11일 YTN 보도 : 월성 원전에서 최대 기준치를 크게 뛰어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