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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딸 살해·유기' 남성, 친부 아니었다…성폭행 혐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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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개월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아이스박스에 유기한 부부 사건에서 이들은 사실혼 관계였고, 둘 다 친부모라고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검사 결과가 달랐습니다. 남성은 친부가 아니었습니다. 검찰은 이 남성에게, 성폭행 혐의도 함께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정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대전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아이는 온 몸의 뼈가 부러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