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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연속 1,700명대…수도권 4단계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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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1,704명으로 사흘 연속 1,7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와 비수도권의 3단계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1,704명입니다.

어제보다 72명이 줄어들면서 사흘 연속 1,7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네 자릿수 기록은 31일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발생이 1,640명, 해외유입이 64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60명, 경기 451명, 인천 101명 등 수도권이 1,012명으로 전체의 61.7%를 차지했습니다.